(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
우직함이야말로 가장 감사할 능력이다
만일 지금 성실하게 일하는 것밖에 내세울 것이 없다고 한탄하고 있다면
그 우직함이야말로 가장 감사해야 할 능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속의 힘, 지루한 일이라도 열심히 계속해나가는 힘이야말로
인생을 보다 가치있게 만드는 진정한 능력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우직함이야 말로 꿈꾸는 곳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이 됩니다. 너무 빨리 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가지 말아야 할 길로 들어서기도 하고, 처음에는 앞서가다 금방 지쳐버리기도 합니다. 빨리 가는 것이 미덕처럼 여겨지는 사회이지만, 진정한 승리는 크고 원대한 목표를 갖고 우직하게 좌고우면하지 않으면서 우보만리(牛步萬里)로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야말로 심각한 문제이다.
살아있는 사람은 누구든 걱정거리나 문제가 있다.
흔히 ‘문제’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이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문제가 없는 것이야말로 문제인 것이다.
-켄 블렌차드, ‘리더의 심장’에서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문제가 없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심각한 상태다.
문제가 많을수록 오히려 더 생기 있게 살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그는 자신에게 정말로 아무 문제가 없다면 곧장
“하느님, 어찌된 일입니까? 이제는 저를 신뢰하지 않으시나요?
저에게 몇 가지 문젯거리를 주십시오”라고 기도하라고 주장합니다.
한 일보다 하지 않은 일에 대해 더 많이 후회한다.
동년배들 가운데 실패한 일에 대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후회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인생 초반에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후회하다가
중반을 넘어서 부터는
‘자신이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후회하는 일이 더 많아진다.
-현존 세계 최고수준의 탐험가 엘링 카게,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에서
경험에서 우러난 선인들의 지혜는
내가 그 나이가 되어야만 참 뜻이 이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한 일보다 하지 않은 일에 대해 더 후회하게 되는 게 사실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젊었을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해 보는 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정은 전염된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어떻게든 일을 해낸다.
훌륭한 리더에게서는 주어진 일을 해내고자 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사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열정은 전염성이 있다.
(Passionate people get things done.
Passion for doing what you’re called to do resonates in every fiber of a true leader.
Passionate people energize other people and build enthusiasm.
And as you surely know, enthusiasm is contagious.)
-레너드 H. 로버츠 (Leonard H. Roberts)
역사상 모든 위대한 일 중 열정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사람들은 부정적인 상사보다는
자신이 하는 일에 애정과 열정을 가진 사람을 따릅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100명 중 99명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옆에 있고 싶어하며.
10명 중 9명은 자신의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이 있을 때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답했습니다.
리더의 열정과 낙관주의가 일으키는 파문 효과는 실로 엄청납니다.
Of all the great works in history,
not a single one was achieved without passion.
Furthermore, people tend to follow a superior who shows heart and passion,
not a superior with a pessimistic outlook.
According to a report, 99 out of 100 people wish to work with an optimist,
and 9 out of 10 people believe their productivity improves
when working with someone who has a positive mentality.
A leader’s passion and
optimism has a truly massive ripple-effect on performance.
꿈이란 무엇인가?
마음 깊은 곳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꿈이다.
이루어질지 아닐지 확실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도달하고 싶은 목표점이다.
만약 도달할 것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더 이상 그것을 꿈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채인영 박사, ‘꿈 PD 채인영입니다’에서.
‘꿈은 실현가능성과 상관이 없다’, 당연하지만 매우 인상적인 내용입니다.
채인영 박사의 꿈에 대한 추가 설명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무척이나 행복할 것 같은 일,
세상을 다 얻은 듯한 느낌을 주는 일,
기뻐서 가슴이 뛰는 일, 내가 살아있는 이유라고 느껴지는 일,
그것을 이룬 사람을 보면 무척 부럽고 때론 질투까지 느껴지는 일,
바로 그것이 꿈이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두려워할 외(畏)자다.
벼슬살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두려워할 외(畏) 한자뿐이다.
의(義)를 두려워하며 상관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두려워하여
마음에 언제나 두려움을 간직하면,
혹시라도 방자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니,
이로써 허물을 적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약용 목민심서, ‘치현결(治縣訣)’에서 재인용
우리는 두려움에 대한 공포 때문에 두려움에 맞서고,
두려움을 알기에 미리 삼가고 조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두려움이야말로 조직의 장기적인 생존에 필수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모든 것에 두려워 할 줄 아는 자세는 공직자뿐 아니라
모든 리더에게 공통적으로 요구됩니다.
구성원은 두려움을 모르는 리더가 아니라
두려워할 줄 아는 리더를 존경하고 따르게 됩니다.
망상이 위대한 기적의 모태가 된다
망상을 품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0%이지만,
동시에 기적이 일어날 확률도 0%다.
망상을 품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지만
적어도 기적이 일어날 확률이 0%에 고착되지는 않는다.
‘망상가’ 소리 듣는 것을 두려워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선구자가 될 수 없다.
계속 품고 있으면 망상은 위대한 기적의 모태가 된다.
-차동엽 신부, ‘대한민국 국격을 생각한다’에서
미래는 물리적인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꿈속에 존재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꿈을 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꿈은 망상에서 시작되어,
그 망상이 실현되고 나면 꿈, 더 나가서는 비전으로 격상됩니다.
망상가라 불리는 것은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닌, 즐겨야 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돈은 뒤로, 일은 앞으로
나는 지금껏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건 다른 경영자들도 마찬가지일거다.
그런데 원칙이 하나 있다.
‘돈은 뒤로, 일은 앞으로’이다.
즉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무수한 아이디어를 내고
성취하는 기쁨에 취해 일을 해왔더니 돈이 뒤에서 따라오더라.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
운에 의해 일시적으로 성공을 맛보는 기업이 아닌,
진정으로 성공하는 기업들은
남을 이롭게 함으로써 내가 이롭게 된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이념,
늘 먼저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
사람을 돈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
돈 벌기보다는 즐겁게 일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재성에 대한 새로운 해석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천재성이 있다.
천재라고 하면 자신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말하는 천재성은 일반적 정의와는 다르다.
다른 사람의 능력과 비교해서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자기 안에
이미 깃들어 있는 능력 가운데 가장 뛰어난 능력이 바로 천재성이다.
그리고 이 천재성이야말로
앞으로 자신이 할 일을 찾아내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 ‘꿈 PD 채인영입니다’에서
모두가 같은 분야에서 No 1 경쟁을 하게 되면
한명의 승자를 제외하곤 나머지 모두는 패배자가 됩니다.
그러나 모두가 자신이 가진 특별한 천재성을 발견해
그 분야에서 Only one을 추구하게 된다면,
역설적으로 모두가 해당분야에서 No 1이 될 수 있습니다.
성공의 관건은 타인을 돕기 위한 욕구
당신이 대의에 따르는 일을 하면 도움은 저절로 찾아온다.
반면에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일에 종사한다면
이러한 도움이나 만족감 또는 보상을 맛볼 수 없다.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It seems to me there’s a natural force which goes into play to
help you when you’re doing something for a higher purpose.
If you’re doing something that serves yourself only,
you won’t get the same help, satisfaction, or rewards.
But if you can find something to do that serves mankind,
you’ll have the wind at your back.)
-세릴 리치(Sheryl Leach)
생각을 바꾸면 불가능한 일도 가능해집니다.
반면에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늘 그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회사나 개인이나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기보다
남의 성공과 욕구를 위해 우선으로 봉사한다’로 생각을 바꾼다면
모두 다 성공의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 보다 중요한 것
그동안 나는 노자에 나오는
“사람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은
그에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만 못하니라(授人以魚, 不如授人以漁)”는
말씀의 신봉자였다.
그러나 최근에 경험을 통해
“사람에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굶겨서 바닷가로 보내는 것만 못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조동성 서울대 교수
물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물고기를 잡아서 건네주는 것 보다는 훨씬 더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물고기 잡는 법 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꿈과 목적,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더 나가서는 그러한 것을 간절하게 원할 수 있도록 하는 상태,
즉 헝그리 정신을 심어주는 것이 더욱 훌륭한 교육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해거리를 하는 이유
나무는 어느 해가 되면 갑자기 한 해 동안 열매 맺기를 과감히 포기한다.
이를 해거리라 한다.
해거리 동안 모든 에너지 활동의 속도를 늦추면서
오로지 재충전하는 데만 온 신경을 기울인다.
그리고 일년 간의 휴식이 끝난 다음 해에 나무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실한 열매를 맺는다.
-우종영,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에서
병충해를 입은 것도 아니고, 토양이 나빠진 것도 아닌데도
나무는 과감하게 열매 맺기를 포기합니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휴식은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서라도 얻어야 할 삶의 자양분임을
나무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네 삶에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너무 바빠 쉴 틈이 없다면
그때가 오히려 과감히 휴식을 취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욕심이 큰 사람은 반드시 청렴하려 한다.
청렴은 수령의 본래 직무로 모든 선의 원천이며 모든 덕의 근본이다.
청렴하지 않고서 수령 노릇을 잘할 수 있는 자는 없다.
청렴은 천하의 큰 장사이다.
욕심이 큰 사람은 반드시 청렴하려 한다.
사람이 청렴하지 못한 것은 그 지혜가 짧기 때문이다.
청렴한 자는 청렴함을 편안히 여기고, 지자(知者)는 청렴함을 이롭게 여긴다.
-정약용, ‘목민심서’에서
정약용 선생은 ‘사람들은 재물을 크게 욕심내지만,
재물보다 더욱 큰 것을 욕심내는 경우에는
재물을 버리고 취하지 않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것을 소탐대실에 대비해 대탐소실(大貪小失)이라 칭합니다.
대탐소실 할 수 있는 사람만이 리더의 반열에 오를 자격을 얻게 됩니다.
명나라 풍유룡의 글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천하의 한없이 못난 짓은 모두 돈을 버리지 못하는데 따라 일어나고,
천하의 끝없이 좋은 일은 모두 돈을 버리는 데 따라 이루어진다.’
넌 하나의 경이(驚異)야
넌 네가 누구인지 아니? 넌 하나의 경이야.
넌 독특한 아이야. 이 세상 어디에도 너와 똑같이 생긴 아이는 없어.
네 몸을 한번 살펴봐.
너의 다리와 팔, 귀여운 손가락들이 움직이는 모양은 모두 하나의 경이야.
넌 미켈란젤로, 셰익스피어, 베토벤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어.
넌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넌 정말로 하나의 경이야.
(Do you know what you are? You are a marvel.
You are unique. In all the years that have passed,
there has never been another child like you.
Your legs, your arms, your clever fingers, the way you move.
You may become a Shakespeare, a Michelangelo, a Beethoven.
You have the capacity for anything.
Yes, you are a marvel.)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에 섭공이라는 초나라 제후가 있었다.
백성이 날마다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떠나니 인구가 줄어들고,
세수가 줄어들어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었다.
초조해진 섭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님, 날마다 백성이 도망가니 천리장성을 쌓아서 막을까요?’
잠시 생각하던 공자는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여섯 글자를 남기고 떠났다.
-서울대 오종남 교수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라 하면 흔히들
가까운 사람은 제쳐두고 남에게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부모, 배우자, 자녀, 상사, 동료, 부하직원, 친구 등
허물없는 이들에게 먼저 잘하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해줘야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는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는 정치, 기업경영, 가정사, 친구관계를 망라한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원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이른 성공은 축하할 일이 아니다.
첫 전시회를 여는 화가들은 성공적으로 데뷔하기를 바라지만,
너무 많이 팔리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성공은 예술적 능력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너무 일찍, 너무 쉽게 인정을 받다보면
그들의 예술이 힘들어 질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경험으로 알고 있다.
-엘링 카게,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에서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는 ‘내가 최고’라는 의식에 안주하게 되어
그저 기존의 규칙과 질서, 습관을 계속해서 따르게 됩니다.
실패는 우리의 사고방식과 대처방안을 달라지게 만듭니다.
꽉 찬 인생을 살려면
변화를 가져오는 실패가 가끔, 아니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실패가 부족해서 더 큰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망울 상태에서 져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모방이 창조다.
모방을 거치지 않은 새 것은 없다. 모방은 가장 탁월한 창조 전략이다.
모방하는 자는 흥하고 모방하지 않는 자는 망한다.
고수는 남의 것을 베끼고 하수는 자기 것을 쥐어짠다.
그 결과 고수는 창조하고 하수는 제자리 걸음이다.
모방을 축적하다 보면 한 순간, 창조의 한방이 나온다.
-김종춘,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에서
모방은 창조의 필수과정입니다.
재미있게도 성경에도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있는 것은 언젠가 있었던 것이요 지금 생긴 일은 언젠가 있었던 일이라.
하늘 아래 새 것이 있을 리 없다.
‘보아라. 여기 새로운 것이 있구나! 하더라도 믿지 말라.
그런 일은 우리가 나기 오래 전에 이미 있었던 일이다.’
,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에서 재인용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이다.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라 할지라도,
그것을 꿈꾸고 상상하는 순간 이미 거기에 다가가 있는 셈이다.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에서
성공으로 가는 프로그램은
반드시 이렇게 되고 싶다는 간절한 꿈에서 시작합니다.
꿈은 상상을 통해 얼마간 실현의 기쁨을 미리 맛보게 해줍니다.
그 기쁨과 기대가 도전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어
무엇이든 실천하게 합니다.
일단 먼저 행동으로 옮겨보라
행동이 감정을 따르는 것 같지만 행동과 감정은 병행한다.
따라서 우리는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있는
행동을 조정함으로써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있지 않은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만일 유쾌한 상태가 아니더라도 기분을 유쾌하게 만드는 최상의 방법은
유쾌한 마음을 갖고 이미 유쾌해진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다.
(Action seems to follow feeling, but really action and feeling go together;
and by regulating the action, which is under the more direct control of the will,
we can indirectly regulate the feeling,
which is not. Thus the sovereign voluntary path to cheerfulness,
if our cheerfulness be lost, is to sit up cheerfully and to act and speak as
if cheerfulness were already there.)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바꾸고,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는 얘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행동이 습관과 생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일부러 유쾌하게 크게 웃어보고,
어려울수록 재미있게 일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We don’t laugh because we’re happy, we’re happy because we laugh.
It is widely known that thoughts will change our actions,
actions will change our habits, and habits will change our destiny.
However, in some situations our actions can change our thoughts and habits.
We need to find the strength to force a cheerful disposition,
and the wisdom to find joy during harsh times.
편안한 때일수록 위태로움을 잊지말고 경계하라
사람들이 말하기를
평화로운 세상에서 어찌하여 성 쌓기에 급급히 구는가 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편안한 때일수록 오히려 위태로운 것을 잊지 않고 경계함은
나라를 위하는 도리이다.
어찌 도적이 침범하여 들어온 후에야 성 쌓을 이치가 있겠느냐?
-세종대왕
우리들 범인(凡人)들은 위기 때는 긴장하다가도
위기가 지나가고 일이 잘 풀리기 시작하면 긴장의 끈을 놓게 됩니다.
반면 역사상 위대한 리더들은 잘 나갈수록 위태로움을 대비하는
거안사위(居安思危)를 실천에 옮긴 사람들입니다.
조직의 안위를 책임지는 모든 리더들은
거안사위를 생활의 철칙으로 매뉴얼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우물을 파라
지난 44년 동안
‘끊임없이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성공하고 승리한다’는 확실한 교훈을 얻었다.
어리석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놀랍게도 석유나 가스를 찾고자 한다면 유전을 파야 한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아무리 훌륭한 유전지도가 있다고 해도, 그리고 유전지역을 연구하더라도
석유를 얻으려면 일단 시추를 해야 한다.
-존 마스터스(유명한 캐나다 유전 개발업자)
그렇습니다. 실행 없이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석유를 얻으려면 일단 땅을 파야합니다.
필요한 것을 얻어내려면 비가 내리거나 해가 뜨거나 어떤 위협이 있더라도
석유를 얻기 위해 유전을 파야 하는 것처럼
꾸준하게 실행을 해야 합니다.
하늘나라 수학 공식
가진 것 하나를 열로 나누면
우리가 가진 것이 십 분의 일로 줄어드는 속세의 수학과는 달리
가진 것 하나를 열로 나누었기에
그것이 ‘천’이나 ‘만’으로 부푼다는 하늘나라의 참된 수학,
끊임없는 나눔만이 행복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행복 정석을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배우게 된다.
-이태석 신부,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에서
‘울지마 톤즈’로 세상을 울린 故 이태석 신부님 글입니다.
이태석 신부는 부족한 것들 때문에 불편한 점도 있지만
부족한 것들 덕분에 깨달음도 많이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작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덤으로 얻게 되어 기쁨이 크다고 말합니다.
개선과 불안은 늘 함께 한다.
살아 있는 모든 인간은
자기 삶의 수준을 개선하려는 기대가 높으면 높을수록
피할 수 없는 불안이란 것과 함께 가야 하는 운명이다.
생존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
불안에 떠는 사람일 수도 있다.
-알랭 드 보통
실제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는
우리가 어렵고 불행하고 불만족스러울 때 도래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과 진정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때문입니다. (스코트 펙)
우리는 태도를 보고 채용한다.
우리는 자기만족을 뛰어넘어
조직 환경에서도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학력이나 경력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교육은
우리가 책임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태도를 채용한다.
(We are looking for people who have to excel to satisfy themselves and
who work well in a collegial environment.
We don’t care that much about education and expertise,
because we can train people to do whatever they have to do.
We hire attitudes.
-허브 켈러허(Herb Kelleher)
점점 더 능력보다는 태도와 품성을 중요시하는 조직이
늘어날 것으로 확신합니다.
능력 개발보다는 인성과 태도를 교육시키기가 더욱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우수 인재는 태도와 품성뿐만 아니라
능력도 동시에 갖출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More and more companies are putting a greater emphasis on
attitude rather than skill.
It is much harder to try and reform someone’s mentality than it is to teach a skill.
However, it is undeniable that the most talented people
are those who possess an excellent character,
attitude as well as the necessary skills.
나중은 패자의, 지금은 승자들의 단어다.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인생에서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힘들고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은 ‘내일’ 하겠다고 말하는 반면,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지금’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내일과 나중은 패자들의 단어이고,
오늘과 지금은 승자들의 단어이다.
-이민규, ‘실행이 답이다.’에서
중요한 일을 미루는 것은 불행한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실천하기 좋은 특별한 날은 없습니다.
스탠퍼드 대학 제프리 페퍼 교수는
‘탁월한 성과를 내는 개인과 조직의 가장 특징적인 자질을
행동지향성’으로 꼽고 있습니다.
하루에 세 가지 자신을 반성한다.
증자는 하루 세 가지 반성을 이렇게 이야기 한다.
첫째, 다른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는가를 반성한다.
둘째, 친구와 이웃에게 신뢰를 얻으며 살고 있는가를 반성한다.
셋째, 오늘 배운 것을 내 몸에 익혔는가를 반성한다.
-박재희 저, ‘3분 고전’에서
논어에 나오는 삼성(三省),
즉 하루에 세 가지를 반성하며 살라는 내용입니다.
일과를 끝낸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날 하루를 돌아보며 이처럼 반성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분명 매일 매일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기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입니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
-장 석주 ‘대추 한 알’ (곽숙철 저 ‘Hello! 멘토’에서 옮김)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이라는 시입니다.
몇 해전 광화문 교보빌딩에 걸린 싯구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그마한 대추 하나 영글어지게 하는 데 저렇게 많은 수고가 필요한데,
하물며 우리네 인생은 어떻겠습니까?
다 여러분 덕입니다
만약 모든 게 잘못되었다면 ‘내 탓이다’, 그저 그렇다면 ‘우리가 한 일이다’,
잘 되었을 때 ‘여러분 덕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태도야말로
미식축구에서 승리를 거두는 데 중요한 요소다.
(If anything goes bad, I did it. If anything goes semi-good, then we did it.
If anything goes real good, then you did it.
That’s all it takes to get people to win football games.)
-폴 베어 브라이언트(Paul Bear Bryant)
리더십은 바람직한 영향력(valuable influence)에서 나옵니다.
책임은 자신이 지고, 영광은 부하에게 돌리는
올바른 성품과 책임감에서 바람직한 영향력이 생성됩니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몫보다 더 많은 책임을 지고,
자신의 몫보다 더 적은 대가를 얻습니다.
Leadership originates from having a valuable influence- leaders
will take all the responsibility,
but will have the humility to bestow all the glory upon their subordinates.
An exemplary leader will take on more responsibility than he needs to,
and receive less credit than he is due.
행복의 길에는 늘 고통이 함께한다.
재미로 가득하고 고통이 없는 삶이 곧 행복이라고 굳게 믿는다면
진정한 행복을 얻을 가능성은 오히려 줄어든다.
재미와 즐거움이 행복과 동일하다면 고통은 불행과 동일해야 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행복에 이르는 길에는 보통 어느 정도의 고통이 수반된다.
-지그 지글러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신체를 보호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주변 환경을 경계하고 위험을 피하기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반면에 즐겁고 태평한 사람은
함정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브루스 맥웬)
꿈은 머리가 아닌 행동으로 이루는 것이다
한 발 한 발 걸어서 올라갔지요.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이룰 때까지 합니다.
안된다고 좌절하지 않아요. 안되면 방법을 달리합니다.
방법을 달리해도 안될 때는 그 원인을 분석합니다.
분석해도 안될 때는 연구합니다.
이쯤 되면 운명이 손을 들어주기 시작합니다.
-에드먼드 힐러리경 (‘꿈 PD 채인영입니다’에서 인용)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한 힐러리경이
“어떻게 올라갔느냐?”는 질문에 답한 내용입니다.
막상 행동으로 옮기면 못할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행동에 앞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꿈은 머리나 마음이 아닌 행동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부족하더라도 오늘 한 걸음, 내일 한 걸음 내딛다 보면
어느 새 정상에 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부자를 만든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부가 생기고,
불평하는 마음을 가지면 가난이 온다.
감사하는 마음은 행복으로 가는 문을 열어 준다.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를 신과 함께 있도록 해 준다.
늘 모든 일에 감사하게 되면 우리의 근심도 풀린다.
-존 템플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세상은 천국이 되고
불평하는 마음을 가지면 세상은 지옥이 됩니다.
생각을 바꿔보면
‘모든 고난 속에는 반드시 축복이 숨어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상에 감사하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감사하면 아름다우리라. 감사하면 행복하리라. 감사하면 따뜻하리라.
감사하면 웃게되리라.’ 이해인 수녀의 글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꿈은 늘 고통을 수반하면서 이루어진다.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은 재미없을 수밖에 없다.
우리를 위대함의 길로 인도하는 활동이 쉽고 재미있다면
누가 그 길을 마다하겠는가.
그 길은 가장 뛰어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따라서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이 힘들고 지루하다는 사실은
확실히 우리에게 희소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연습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제프 콜빈
제프 콜빈은 분야에 상관없이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deliberate practice)’으로 1만 시간을 채워야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문제는 그것이 상당히 힘들고 재미가 없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을 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그만큼 차별화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꿈은 늘 고통을 수반하면서 이루어집니다.
승자의 강점
승자의 강점은 타고난 출생, 높은 지능,
뛰어난 실력에 있지 않다.
승자의 강점은 소질이나 재능이 아닌 오직 태도에 있다.
태도는 성공의 기준이다.
(The winner’s edge is not in a gifted birth, a high IQ, or in talent.
The winner’s edge is all in the attitude, not aptitude.
Attitude is the criterion for success.)
-데니스 웨이틀리(Denis Waitley)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태도이며,
실제로 해내는 것은 실력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태도와 실력이 모두 필요합니다.
그중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태도를 꼽습니다.
태도가 좋으면 언젠가는 실력도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Believing you can do something is an attitude,
and actually being able to achieve it is a skill.
In order to succeed you must have both qualities.
But if I had to choose between the two, I would pick a positive attitude.
One’s skills can always be improved with a positive attitude.
실패한 사람은 재능을, 성공한 사람은 열정을 이유로 든다.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나는 재능이 없었어’라고 말한다.
꿈을 이루지 못한 이유가 재능이 없었다는 것이라면
꿈을 이룬 사람들은 모두 ‘재능이 있었다’라고 대답하는 것이 맞겠지만
성공한 사람 중에 그런 대답을 한 사람은 한명도 없다.
꿈을 이룬 사람들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을 열정을 가지고 계속 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기타가와 야스시, ‘편지가게’에서
실패한 사람은 ‘재능’에 의지하여 꿈을 이루려고 합니다.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에 의지하여 꿈을 이루려고 합니다.
넘치는 재능이 있지만 열정이 없어서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사람은 많이 있지만,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 중에 열정을 계속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다하는 것입니다.
누구든 열정을 통해 재능을 꽃피울 수 있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라는 한마디 말의 위력
‘제가 잘못했어요’ 라는 한마디는 긍정적인 사람들의 말이다.
이 말은 불편한 인간관계로부터 오는 고통을 사라지게 하고,
협상을 진행시키며, 논쟁을 끝내고, 치유를 시작하고,
심지어 적을 친구로 바꾸는 일을 할 수 있다.
-리치 디보스(암웨이 창업회장)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것을 입밖에 내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자신의 권위와 신뢰,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했어요’라는 말이 가져다주는 보상은 매우 큽니다.
건강한 인간관계, 긍정적 시각, 정신적•육체적 치유효과가 바로 그것입니다.
잘못했다는 말은 처음에는 어렵지만 할수록 점점 더 쉬워집니다.
진정으로 낙관적인 사람은
진정으로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를 인식해도 해결책을 찾아내고,
어려움을 알아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고,
부정적인 상황을 보아도 긍정적인 상황을 강조하고,
최악의 경우에 맞닥뜨려도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불평할 근거가 있어도 미소 짓기로 마음먹는다.
(Real optimism is aware of problems but recognizes solutions;
knows about difficulties but believes they can be overcome;
sees the negatives, but accentuates the positives;
is exposed to the worst but expects the best;
has reason to complain, but chooses to smile.)
-윌리엄 아서 워드(William Arthur Ward)
긍정적인 사람은 장애물이 나타나면 그것을 뛰어넘습니다.
또 장애가 나타나면 또 뛰어넘을 방안을 찾아냅니다.
반면에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사람은
장애가 나타나면 안 되는 이유를 찾습니다.
그 장애를 대신 극복해 주면 안 되는 이유를 또 찾아오고, 또 찾아옵니다.
결과적으로 적극적인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해내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되고,
부정적인 사람은 아무 일도 못해내는 무능력한 사람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
기능적인 면에서 인간의 뇌와 신경계는
놀랍고 복잡한 ‘목표추구 메커니즘’을 구성한다.
일종의 자동안내 시스템처럼 작동자인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작동시키며 목표를 추구하느냐에 따라
‘성공 메커니즘’으로 당신에게 유익하게 작용될 수도 있고,
‘실패 메커니즘’으로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될 수도 있다.
-맥스웰 몰츠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합니다.
꿈은 현실의 씨앗입니다.
마음에 새긴 인생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연필로 써내려간 인생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가슴으로 노래하는 인생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간절히 꿈꾼다면 자신의 뇌와 신경계뿐만 아니라
온 우주와 주변 사람들도 당신을 도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완벽함은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경영자나 관리자가 업무를 잘 하는지 알려면 어떤 질문을 해야합니까?”
라는 질문에 피터 드러커의 대답은 간단하지만 정곡을 찔렀다.
“지난 두 달 동안 어떤 업무를 중단하도록 지시했는지 물어보라.”
나는 중단(stop)이라는 단어가 시작(start)이라는 말보다
훨씬 더 중요함을 깨달았다.
-짐 호던, ‘몰입과 소통의 경영’에서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어린왕자로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글입니다.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포기다.’, ‘전략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라는
명제들이 생각납니다.
위대한 것을 위해서라면 좋은 것은 과감히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이유
생명의 신비 중 하나는, 모든 일에 200%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이다.
초식동물에게 뜯어 먹힐 것을 대비해 풀은 두 배로 자라고,
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것도 만약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생존경영 연구소 서광원 소장(이국명, ‘해봤어?’에서 인용)
개인이든 조직이든 살아남는 것만큼 중요한 가치는 없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
변화의 풍랑에 몸을 맡기는 것 역시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35억년간 축적된 위대한 자연의 지혜처럼
이정도면 되었지 하며 적당히 마무리 하고 싶을 때
한 걸음 더 나간다면 생존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집니다.
뛰어난 사람이 되는 두 가지 방법
뛰어난 사람이 되는 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큰 일을 맡는 것으로, 원하면 종이 울리기 전에 집에 갈 수 있다.
다른 하나는 해야 할 일을 많이 찾는 것으로,
다른 사람이 퇴근한 후에도 남아있어야 한다.
전자를 택한 자는 한때 후자를 기회로 삼았기에 가능했다.
-헨리 포드(양보석 저, ‘꿀독’에서 인용)
등산을 하는 사람 중에 정상부터 시작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큰 일만 할 수도 없고, 그렇게 되는 것도 위험한 일입니다.
내가 우주선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으로 청소를 하는
미국 나사(NASA)의 청소부처럼,
비록 하찮아보이는 허드렛일이라 하더라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남이 시키기 전에 먼저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들이
결국은 정상의 자리에 올라 큰일을 하게 됩니다.
지루한 반복이 달인을 만든다.
일을 그만둔다면 모르겠지만, 어떤 이유로든 일을 해야 한다면 반복을 즐겨야 한다.
반복은 피로를 야기하는 독이기도 하지만
전문가를 만들어주는 약이기도 하다.
능력있는 사람은 반복이 주는 피로에 지쳐 중도하차하지 않는다.
반복이 주는 스트레스를 매니지 하는 것 자체가 아주 중요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프레인 여준영 대표(허병민, ‘1년만 버텨라’에서 인용)
광고인 박웅현씨는 ‘나는 뉴욕을 질투한다’에서
“천재성은 천재적인 영감이 아니었다.
거기에 대한 철저한 믿음과 그것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힘이었다.”고 고백합니다.
달인이 되는 비결은 매우 단순합니다.
가끔은 힘들고 짜증나더라도,
매일 세수하고 양치하듯이 꾸준하게 반복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사람들의 대응방식은 생각과 감정,
그리고 그에 따른 행동에 의해 전적으로 결정된다.
좋건 나쁘건 상관없이 감정의 95%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Your explanatory style largely determines your thoughts,
emotions, and subsequent actions.
Your explanatory style is defined as
“the way you explain things to yourself.”
Fully 95 percent of your emotions, positive or negative,
are determined by the way you interpret the things
that are happening around you,
and by the way you talk to yourself.)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
이 논리를 따르면 기분 나쁜 일도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고,
기분이 좋은 일도 결국 내가 만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부정적 감정은 저조한 실적을 낳고
긍정적 감정은 훌륭한 업적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결국 마음먹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