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October 14, 2010

이별

지루한 밤은 가고 새 아침은 밝아온 듯하건만 지평선에 보이는 검은 구름이 다가오는 구나 영원한 밤의 사절이 찼아오는 구나 벌써 떠나야 할 시간이라고 이 세상 하직할 영이별 시간이라고 값없는 시절과 헤어짐은 아꺼울 것 없건만 밝은 앞날 보려는 미련 달랠길 없어, 사랑하는 … Continue reading

Posted in Soul/마음의 창 | 1 Comment